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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동의 탈아연 부식과 자연균열, 고온 탈아연에 대한 설명

  황동의 탈아연 부식과 자연균열, 고온 탈아연 황동의 탈아연 부식 황동의 탈아연부식은 불순한 물질이나 부식성 물질이 녹아 있는 수용액의 작용에 의해 황동의 표면, 또는 내부까지 탈아연되는 현상입니다. 이 부식은 주로 염소를 함유한 물을 사용하는 관에서 흔히 발생되며, 아연 함유량이 많은 황동(즉 α+β황동 또는 β단상 합금)에서 자주 나타납니다.  탈아연 부식은 아연만 선택적으로 제거되어 다공질이 되며 강도가 없어집니다. 예를 들어 α+β 조직의 6:4황동을 풀림하면 탈아연 때문에 표면의 β이 없어지고 α상 만의 층상이 생깁니다. 특히 염소를 함유한 물을 쓰는 배관에서 자주 볼 수 있습니다.  탈아연 부식을 방지하기 위한 방법 아연 함유량이 30% 이하인 α황동을 사용합니다.  0.1 ~ 0.5% 의 As, Sb 및 1%의 Sn을 첨가합니다.  황동의 탈아연 부식은 재료의 내구성을 저하 시키므로 철저한 방지책을 적용해서 사용해야 합니다.  황동의 자연균열 황동은 구리와 아연의 합금으로써 가공 후에 내력을 지니기 때문에 자연균열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현상은 냉간 가공에 의한 내부응력 때문에 생기며 냉간 가공한 황동의 파이프나 봉재제품 등이 보관 중에 자연히 균열이 생기는 것을 말합니다.  자연균열 방지법 표면 도색 또는 도금 :  저온 풀림 : 2~300℃로 저온 풀림을 하여 내부응력을 완화시킵니다.  α+β황동에서는 주석을 첨가하거나 Si를 첨가한다.  황동의 자연균열은 주로 냉간 가공 후에 발생하므로, 이러한 방법을 적용하여 내구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황동의 고온 탈아연 현상  고온 탈아연 고온에서 증발에 의해 황동 표면으로 부터 아연이 탈출하는 현상입니다. 표면이 깨끗할수록 탈아연이 심해집니다. 무산화 분위기에서 풀림하면 아연 증발에 의해 광택을 잃고 표면의 아연 함유량이 불균일해 집니다.  고온 탈아연을 방지하기 위해 황동 표며...